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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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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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의 황당한 업무처리에 주민들 뿔났다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원주지방환경청앞에서 집회중인 주민들
ⓒ 뉴스타운 김종선^^^
지정면 보통리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허가를 위하여 (합)부흥산업이 원주지방환경청(청장 이성한)에 사전 환경평가초안서를 제출하였다. 이를 검토하고 있는 원주지방환경청은 처리장설치 예상지역주민들이 이해 못하는 발언과 업무처리를 하고 있어 이미 허가를 염두에 두고 일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특혜성 의혹이 일고 있다.

지난 2월 지정면 보통리 주민들이 (합)부흥산업에서 지정폐기물매립시설을 설치하려는 것을 알고 원주지방환경청을 찾아 관련공무원들과 대화를 가진 자리에서 모 과장은 “지금 먼지가 날려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것보다는 5년간 매립을 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이 좋지 않으냐?”라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에 주민들은 며칠 뒤에 있던 원주지방환경청장과의 면담에서 이를 강력하게 항의를 하였고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직원을 대신해서 사과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지정폐기물 매립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환경영향평가를 전문인들에 의견을 듣는 환경저감방안에 대한 것이다. 주민대책위원이 전문가들의 의견이 어떤지를 확인하였는데 일부 교수들은 그런 사업에 대한 검토의뢰를 받은 적이 없다고 하였다며 이에 대한 원주지방환경청의 업무에 대한 의혹여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를 위촉하는데 모두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면 이중 환경청직원들은 간사로 그리고 교수들 5명과 일반인 1명 등으로 구성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중 교수 2명은 (주)부흥산업의 지정폐기물관련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가감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은 바도 없다고 하였다며 주민들은 이에 대하여 사법적인 면도 검토 할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중 원주권에 근무하는 한 교수는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내용이다. 필요하다면 문서로도 작성하여 주겠다. 고 주민대책위에 전하였다고 한다.

주민대책위가 주장하는 것은 이 환경영향평가 저감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서가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 만약에 이 서류가 어떻게 작성되었는지는 모르나 이에 대한 문제의 문서내용가 확인될 경우에 사법기관에 의뢰를 해서라도 철저하게 파헤쳐져야 한다고 한다.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폐석면 매립장 절대반대를 외치며 거리행진중인 주민들
ⓒ 뉴스타운 김종선^^^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원주지방환경청앞에서 집회중인 주민들
ⓒ 뉴스타운 김종선^^^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환경청직원과 면담하는 주민들
ⓒ 뉴스타운 김종선^^^
지정면에 들어서려는 지정폐기물처리업체에 대하여 결사반대를 외치는 폐석면매립장 설치 반대 원주지역대책위원회(공동대표 유근복,이규삼)는 지난15일 지정면에서 개최하려던 공청회를 저지하고 오후에는 주민과 민노총, 그리고 환경단체 회원들 100여명이 원주지방환경청으로 이동하여 지정폐기물처리장 설치 절대 반대라는 뜻을 전하기 위하여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 대다수 주민들은 원주지방환경청장의 면담을 요구하였으나 청장은 업무를 이유로 자리를 떠나 이는 이뤄 지지 않았다.

이에 앞서 3월초에 폐석면매립장 설치 반대 원주지역대책위원회(공동대표 유근복,이규삼)와 원주시장, 원주시의회의장과 가진 면담에서 “시장과 의장은 폐석면 매립장이 원주지역에 조성되는 것을 반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며 앞으로 폐석면 매립장의 설치저지를 위하여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겠다고 폐석면매립장 설치 반대 원주지역대책위원회(공동대표 유근복,이규삼)는 말했다.

과거 금강개발이라는 회사로 허가를 받을 때의 각종 도로,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관련 집입로는 페기물처리업체설립당시의 허가 기준이며 이제는 지정폐기물이 매립되는 회사로 우선 이곳을 진출입하는 차량이 25톤의 대형화물이기 때문에 모든 허가조건에 이 같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고 17년 전의 주변여건 변하여 이제 기업도시로 진입하는 길목이고, 42번 국도에서 간현으로 진입하는 도로로 교통 환경이 모두 변하였기에 모든 허가조건이 새로이 적용되는 것이 타당하다는 주장이다.

폐석면매립장 설치 반대 원주지역대책위원회(공동대표 유근복,이규삼)는 원주도로관리사무소에는 가감차선에 대한 것을, 원주경찰서에는 터널 앞에 중앙선분리가 되어 있어 교통사고위험성에 대하여, 원주시청에는 교통영향평가, 건축법과 관련한 진입로 문제, 도로공사원주지사에는 도로점용허가에 대한 문제 등을 제기하면서 전 방위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환경청앞 집회중인 주민들
ⓒ 뉴스타운 김종선^^^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농사시작하는 시기에 집회에 나온 주민의 분노
ⓒ 뉴스타운 김종선^^^
^^^▲ 지정면에 지정폐기물매립장 설치 절대반대대책위에서 작성한 폐석면 매립에 대한 주민궐기대회 홍보문
ⓒ 뉴스타운 김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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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1-04-18 12:15:41
이기자분은 어떤분인가요 모든기자들이 이분처럼 일하셨으면 확실이 바로잡아주세요 한심한 공무원들하고는 쯔 쯔 쯔

익명 2011-04-18 21:27:26
gggg좋겠다 확 파헤쳐서 어떻게 더ㅣㄹ까 나도 방관자네 형님 화이팅

원주 2011-04-18 21:55:09
건강도시 원주에 폐석면매립장은 절대로 안됨니다 건강도시가 죽음에 도시가 됩니다

익명 2011-04-18 22:00:58
원주 환경청이 나뿐놈들이다 .
부로커 손아귀에서 노는 전문직 도독놈들이 확실하다.

익명 2011-04-18 22:02:01
음~!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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