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을 방문한 일본, 독일 등 4개국 언론인 본 포항 관광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항을 방문한 일본, 독일 등 4개국 언론인 본 포항 관광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항은 세계적인 관광상품으로 “원더풀”

^^^▲ 16일 포항시를 방문한 해외언론사 방문단을 박승호 포항시장이 반갑게 맞이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포항시청 사진제공^^^
지난 16일 해외언론인 일본, 독일, 태국, 말레이시아 등 4개국 일간지․경제전문지 기자와 언론편집인 등 10명이 1박 2일 일정으로 포항을 방문해 포스코, 포스코 역사관, 죽도시장 등을 견학했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방문단을 반갑게 맞이하며 “포항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주역인 포스코가 있는 곳이며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자 포스텍, 지능로봇연구소, 방사광가속기 등 첨단과학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도시이다”며 포항을 소개했다.

이날 포항을 방문한 토모히로 서일본신문사 기자는 “포스코 등 산업관광 시설 외에도 동빈내항복원사업, 포항시 공무원 일본 후쿠오카 연수,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등 포항은 일본지역에 적극적으로 홍보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Oh lug yeen 말레이시아 제1영자신문 기자는 “전세계 여러 관광지를 둘러봤지만 포스코 야경이 가장 깊은 인상으로 남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산업관광모델 코스로 포스코, 방사광가속기연구소 등 첨단인프라가 잘 갖춰진 포항시를 선정해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