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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일, 노무현 전대통령, 김대중 전대통령 ⓒ 뉴스타운 | ||
김대중-노무현이 북괴에 10조 규모를 퍼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김정일의 우라늄탄 제조사실을 알면서도 적극 감추어 주었습니다. 김대중은 북이 핵개발을 하면 “내가 책임지겠다”며 커버해 주었습니다.
김정일 놈은 이 두 반역자들이 제공한 돈 가지고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초호화판 사치품들을 수입하여 졸개들의 충성심을 샀고, 그 졸개들이 죽자 사자 남한을 만만히 보고 능멸하면서 충성경쟁을 합니다. 남한이 노리개입니다.
2005년 6월 노무현은 북에 충성하지 못해 환장하고 있었습니다. “달라는 대로 다 주어도 남는 장사”라며 정상회담을 구걸했습니다. 김정일은 그의 충성심을 떠보기 위해 연천 530GP에 포를 날려 묵사발시켰습니다. 8명이 전사했습니다. 노무현은 이를 김일병의 하극상 사건으로 조작했습니다. 미국이 없다면 이 나라는 벌써 넘어 갔을 것입니다.
이명박도 정상회담에 목을 맸습니다. 아마도 김정일이 또 그를 떠 보기 위해 천안함을 폭침시켰을 것입니다. 그는 북의 소행이 아니라고 감추어주려 했지만 오바마가 제지시켰습니다. 만만히 본 북이 또 연평도를 보란 듯이 두들겨 팼습니다. 그는 또 “확전은 곤란하다”는 그럴듯한 말로 군의 손발을 묶어 김정일을 만족시켰습니다.
그가 정말로 이 나라를 위한 대통령이라면 묵사발로 변한 연평도에 날아가 국민의 사기와 자존심을 북돋아 주고 전의를 과시해야 합니다. 지하벙커가 웬 말입니까? 지하벙커는 병역미필자들만이 가는 곳 아닙니까?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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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입고 아가씨 끼고 양주 퍼마시고 밴드불러 노래부르고 하는 곳이아닌가? 군인도 아닌 것들이 그것도 청아대 지하벙커에서 그렇게 놀랐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