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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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나무,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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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가게 논산점 후원으로 소외청소년 문화예술지원

늘푸른나무(논산환경교육센터/대표 권선학)는 지난 24일(토) 방학을 맞은 공부방 청소년 50여명 대상으로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역의 나누는 아름다움을 실천하는『아름다운 가게 논산점(운영위원장 이정근)』의 수익나눔사업 으로 5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는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은 관내 공부방학생을 대상으로 농촌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청소년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여 전인적 교육을 도모하고 미래세대에 대한 생태․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늘푸른나무(대표 권선학)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공부방 학생들 50여명은 서울 숲을 방문하여 ‘꽃사슴 먹이주기’와 ‘바닥분수 물놀이’ 및 ‘지구사랑 환경전시회-개구리특별전’ 관람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다.

권선학 늘푸른나무 대표는 “지난 1월과 4, 5월 세차례에 걸쳐 서울예술의전당에서 전시된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특별전 관람, 탑정호 생태기행,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청소년음악회 관람 등을 추진해왔으며 향후 지원받은 예산범위 내에서 한두차례 ‘지역문화 날개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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