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에 따르면 지역별 특색있는 경관작물을 재배해 농촌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농촌관광등 지역사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실시하는 경관보전직접지불제 대상지에 가아1리, 월학1리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아1리 3가구, 월학1리 6가구 등 모두 9가구 2ha의 전답에 대해 경관보전직접지불제 협약을 체결, 이달부터 11월말까지 12,000천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경관작물로 메밀과 해바라기를 물결형으로 파종해 농촌 풍경을 최대한 살리면서 도시민들의 방문을 이끌어 농가소득과 연계해 추진한다.
경관보전 직접지불제는 지역축제 및 체험.관광 등 도농교류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관작물 식재면적이 최소 0.5ha 이상 집단화되고 마을단위가 2ha이상 되는 지역으로써 동계작물은 1ha 100만원, 하계작물은 1ha에 170만원, 마을경관보전 활동비는 1ha에 30만원을 지원한다.
인제군관계자는 “이번사업으로 농촌에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함으로써 농촌 관광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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