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2~3시간만 근무하는 초단시간
지난해 취업자 수는 줄어든 반면 하루 평균 2~3시간만 근무하는 초단시간 근로자는 크게 늘어 100만명에 육박했다.
초단시간 근로자가 전체 근로자(취업자 2천351만6천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1%로 사상 처음 4%를 넘었다.
단시간 근로자가 증가하고 장시간 근로자가 감소하는 것은 임시ㆍ일용직을 늘리는 고용 시장을 반영하지만, 다른 측면에서는 근로 형태가 다양해지고 선진화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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