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진 아비규환 아이티에 온정의 손길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지진 아비규환 아이티에 온정의 손길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청 공무원 구호성금 320여만원 전달, 청소년 자원봉사자 가두모금 활동

인천 계양구 소속 공무원들이 성금을 모아 전달하고 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가두모금 활동을 전개하는 등 대지진 참사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티(Haiti)를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계양구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이익진구청장을 비롯한 소속 공무원 640여명이 자율참여해 십시일반 모금한 320여만원을 아이티 지진피해 이재민 구호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이익진 구청장은 구호성금을 기탁하며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10만 여명이 사망하고 300만명의 이재민이 굶주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전직원이 정성을 모았다”며 “우리의 정성이 절망의 나락에서 울부짖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어 하루속히 재건에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해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은혜(17세, 작전동 거주)양을 비롯한 40여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은 지난 21일 계양구청, 계양우체국, 그랜드마트 계양점, 홈플러스 계산점, 이마트 계양점 등에서 아이티돕기 가두모금활동을 펼쳐 75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