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근로자·시민 대상 무료 관람…팝콘도 제공
19일 오전 9시부터 통합예약 홈페이지서 선착순 접수

인천시설공단이 근로자와 시민들이 영화와 함께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무료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인천시설공단 가좌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센터 내 도서곳간 열린문화라운지에서 ‘해피 시네마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작은 ‘탑건: 매버릭’으로, 근로자와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여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 근로자와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19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설공단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관람객에게는 무료 팝콘도 제공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해피 시네마 데이를 통해 근로자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편안하게 문화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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