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로메카는 전략적 투자자 2개사가 회사의 유상증자 구주주 청약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투자자들은 뉴로메카와 사업 협력 및 투자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계기로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기술 및 사업 협력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최대주주인 박종훈 대표이사도 보유 신주인수권증서 전량과 초과청약 가능 한도를 포함해 총 102,411주에 대한 청약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힌 바 있다. 초과청약 물량의 최종 배정 수량은 전체 구주주 청약 결과와 배정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뉴로메카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포항 신공장 구축과 연구개발(R&D) 인력 확충 등에 투입해, 로봇 제조와 데이터 생성, AI 학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생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주주 청약은 7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일반공모 청약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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