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여부 관심 집중
오는 23일 현대중공업 노조 위원장선거를 앞두고 오종쇄 현 위원장이 재출마 의사를 밝혀 연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 위원장이 재출마는 지난 1987년 현대중공업 노조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오 위원장은 그동안 2년 연속 무쟁의 임금. 단체협상 타결과 조합원 복지 향상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15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마친 뒤 23일 선거를 치를 예정이며 당선자 임기는 12월1일부터 2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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