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 가정 시연 통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올바른 심폐소생술 절차 수행

아산소방서가 ‘2026년 충청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초등부에 참가한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 학생들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초등부·중등부·고등부·대학 및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소방서를 대표해 참가한 한들물빛초등학교 팀은 정확한 심폐소생술 수행 능력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최우수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경연에서 학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시연을 통해 신속한 상황 판단과 올바른 심폐소생술 절차를 안정적으로 수행했으며, 지도교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높은 완성도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종인 서장은 “이번 수상은 지도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노력한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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