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시,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설물 최적의 상태로 유지 및 시민 주소 사용 편의 높이기 위해 추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종 대상 설치·관리 상태와 사용 실태 확인 정비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사진 / 당진시 제공)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사진 / 당진시 제공)

당진시가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4월부터 7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시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6종(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주소정보안내판, 사물주소판, 국가지점번호판)을 대상으로 설치·관리 상태와 사용 실태를 확인하고 정비한다.

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되거나 없어진 시설물을 재설치하고, 내구연한(10년)이 도래한 건물번호판 가운데 훼손·변색 등으로 식별이 어려운 일부 대상은 무상으로 재교부한다.

또한 신축 건물임에도 건물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건물은 소유자 및 점유자에게 교부 신청을 안내해 건물번호판이 적정하게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일제 조사에서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스마트 폰, 태블릿 등)을 활용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조사가 이뤄진다.

시는 매년 1회 이상 도로명주소 시설물 일제 조사를 실시해 주소 사용과 관련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조사 기간 중 건물번호판 확인 등 현장 조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