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앞두고 이천시가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에 나서며 축제 준비에 속도를 높였다.
이천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3시 30분 축제장 일원에서 로드체킹을 진행하고 행사 전반의 운영 상황과 안전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경희 축제추진위원장과 추진위원, 축제실무위원회, 이천시 부시장, 국·소·단장, 관계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 주요 동선부터 부스 운영, 편의시설, 교통, 응급의료 체계까지 전반을 두루 살폈다.
특히 5월 1일 노동절부터 5월 5일 어린이날까지 관람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내 표지판 보강과 휴식공간 확충, 혼잡구간 관리 방안 등 현장 대응책도 함께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40주년을 맞아 더욱 의미를 더한다. △명장의 작업실 △40주년 이천도자아카이브관 △예스파크 갤러리투어 △사기막골 위크엔드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희 위원장은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를 통해 이천 대표 축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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