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평택시 농업생태원이 형형색색 봄꽃으로 물들며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만개한 꽃밭과 화훼전시관, 작가정원 곳곳에서는 사진을 찍고 산책을 즐기는 방문객들로 봄 정취가 한층 짙어졌다.
‘2026 평택 꽃나들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이어지며 전시와 체험, 공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한다. 주말에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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