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토지관리 시스템 전반 소개
자매도시·행정 협력 확대 논의

인천 계양구가 해외 대표단과의 교류를 통해 토지행정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구는 지난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방문해 한국형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대표단은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와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과정을 듣고,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으로 연계되는 과정을 확인했다.
특히 디지털 기반 토지관리 시스템과 현장 행정이 결합된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양측은 면담을 통해 향후 자매도시 결연과 행정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에 공감했다.
계양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제 교류를 확대하고 선진 행정 사례 공유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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