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 개최…미래 발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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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 개최…미래 발전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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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출범 자문기구…구정 발전 방향 제시 역할
자문위원·국·소장 참석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논의
주민 의견 반영하는 혁신 행정 지속 추진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 / 연수구

연수구가 구정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열었다.

연수구는 지난 11일 ‘2026년 연수구 구정혁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정혁신자문회의는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11월 출범한 자문기구다. 현재 복지, 재정·경제, 미래전략·균형발전, 교육·문화, 안전·주거·환경 등 5개 분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최순자 의장을 비롯한 자문위원들과 혁신 과제를 추진 중인 국·소장이 참석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간의 자문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연수구의 미래 발전 방향과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할 방안을 논의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구정혁신자문회의를 통해 다양한 정책 자문과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주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혁신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주민 의견이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자문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자문위원들과 함께 연수구의 미래 비전을 구상하고 행복한 연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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