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추진실적, 위험성평가, 작업환경 측정 등 주요 안건 논의
근로자 의견 수렴해 안전한 공공일터 조성 추진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월 20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용자와 근로자가 사업장 안전·보건 관련 사항을 함께 협의·의결하는 공식 기구로, 계양구는 사용자위원 6명과 근로자위원 6명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위원회에서는 1분기 안전·보건관리 추진 실적과 산업재해 발생 현황, 2026년 정기 위험성평가 실시, 작업환경 측정 및 특수건강진단 실시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특히 현업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보건 관리 내실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위험 요인을 개선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공공일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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