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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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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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비대면 또는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원주시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금은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업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보조금이다.

소농 직불은 경작면적 0.5ha(헥타르) 이하, 영농종사 및 농촌 거주 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자격요건 충족 시 농가당 130만 원이 지급된다. 면적 직불은 신청 면적 구간에 따라 ha당 136∼215만 원의 단가가 적용된다.

단,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등의 사용기준 준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위반 사항별로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또한 전년도 위반 사항을 반복해 위반하면 직전 감액 비율의 2배가 적용된다.

신청은 비대면과 방문 두 가지 방식으로 기간 구분 없이 운영된다.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 신청(인터넷·스마트폰·ARS)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2025년 기본 직불 등록 정보와 2026년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 검증 결과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시는 접수를 마친 후 자격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연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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