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 氣찬랜드 영암의 랜드마크로 우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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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氣찬랜드 영암의 랜드마크로 우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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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기간중 최대관광객 50만여명 다녀가...

^^^▲ 지난 8월 기찬랜드 자연형 풀장에서 물놀리를 즐기는 이용객들^^^
월출산 맥반석에서 흘러 나오는 자연수를 이용한 5개의 자연형풀장과 월출산의 기를 체험할 수 있는 ‘氣찬묏길’, ‘산림욕장’, ‘氣건강센터’등 휴양과 레저가 어우러진 '월출산 氣찬랜드'가 지난 7월11일에 개장하여 8월말까지 무려 50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氣찬랜드는 수심에 따라 성인용, 유아․어린이용, 가족용 등으로 나눠진 5개의 풀장과 탑동소공원~용추폭포구간(5.5km)의 ‘氣찬묏길’은 지상의 기(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의 월출산 기슭을 따라 물(水), 숲(林), 바위(巖), 길(路)을 체험하며 심신을 단련하는 건강도로는 인기가 매우 높다.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있는 월출산 육송(홍송)나무숲을 따라 울창한 숲을 걷고 있으면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피로회복, 천식과 호흡기질환 치료, 심리적 안정감을 찾는데 탁월한 효과를 나타내는 산림욕장을 확장하였다.

기체조 프로그램 및 휴식과 피서, 명상과 치료를 겸한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氣건강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개장기간동안 매주 토요일에 토요콘서트 및 해군 제3함대 군악대 연주회 및 기관․사회단체의 자발적인 공연은 풀장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객석마당 ‘氣찬마당’에서 관광객들의 장기자랑 및 즉석게임을 펼쳐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더 친숙하게 다가와 대단한 호응을 보였다.

각종 신문, 잡지, 방송매체 홍보외에 대표적인 포탈사이트의 메인 AD캐스팅 광고 및 블로그, 카페에 동호인을 중심으로 인터넷광고를 강화하여 많은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였다.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희망근로사업과 주차장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하계대학생 일자리를 창출하여 3년 연속 안전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기관․사회단체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관광객들의 편익을 제공하였다.

군민은 물론 인접 시․군 및 전국적인 관광객을 유치하여 50만여명의 경이로운 수치의 관광객이 다녀갔다.

아울러 월출산국립공원, 왕인박사유적지, 도기박물관등 관내 관광지에도 관광객이 동반 증가하였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소득창출형 관광지 『월출산 氣찬랜드』가 영암의 랜드마크로 우뚝 섰다. 또한 관광지 개발과 타켓 마케팅 수립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성과를 거양하여 타시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시설이용을 무료로 개방함에 따라 다수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장점도 있지만 일부 무분별한 관광객으로 인한 시설물이 파손되고 야영과 취사를 금지하고 있는데도 규정과 질서를 지키지 않고 음식물 쓰레기등 쓰레기 불법투기로 氣찬랜드가 몸살을 앓아 일부 관광객들의 의식개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군 관계자는 “군민의 소중한 자원인 만큼 시설물 안전관리와 질서 유지등 월출산 氣찬랜드의 전반적인 시설운영관리조례를 제정함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으로 펼쳐질 2단계 사업에서는 화장실, 샤워실, 놀이풀장, 주차장, 식당가, 상징조형물, 주변 도로여건 등 편익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계절 관광객 유치할 수 있는 복합관광단지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가야금테마공원 조성사업인 가야금산조의 창시자로 불리는 악성 김창조 선생의 생가를 복원하고 기념관과 사당을 건립중에 있으며, 모든 산조음악을 감상․체험하고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연수관을 설치하여 국악의 산실로 꾸며나갈 계획이다.

氣찬랜드는 이제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을 이어주는 남도의 가장 자랑스러운 관광지로 탈바꿈하였다. 월출산의 기상과 아름다운 정경을 후손에 대대로 물려주기 위해서 영암군에서는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다.

'월출산 氣찬랜드'는 영암관광의 새로운 도전이며 랜드마크이다. 산조음악의 메카이며 氣의고장 영암의 브랜드 마케팅, 그리고 아젠다21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영암군에서는 최선을 다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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