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이군경회 인천지부와 삼성성심의원, 업무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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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군경회 인천지부와 삼성성심의원, 업무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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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유공자들의 치유와 삶의 질 높이기 위해서 공동 노력키로
왼쪽부터 상이군경회 인천지부(지부장 안성윤)와 삼성성심의원(대표원장 김정우)
왼쪽부터 상이군경회 인천지부(지부장 안성윤)와 삼성성심의원(대표원장 김정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와 삼성성심의원이 11일 인천보훈회관에서 두 기관이 상호 업무를 협조하기 위한 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 안성윤 지부장과 소속 각 지회장(10명), 삼성성심의원 김정우 대표원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하와 감사함을 마음을 교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인천지부는 약 4천 명의 회원이 권익 신장과 회원들의 노후 건강생활에 최선을 다하며, 보훈단체의 위상을 더 높일 수 있게 되었고, 삼성성심의원은 외과와 내과 등 통증전문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삼성성심의원 김정우 대표원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희생정신에 존경심을 느낀다”라면서 “환자의 고통을 치유하고 윤택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애로사항을 알뜰히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상이군경회 인천광역시지부 안성윤 지부장은 “상이유공자의 관심과 고통으로 얼룩진 삶에 희망과 미래의 안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매우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성심의원은 병원을 이용하는 상이군경 고객들을 대상으로 통증과 피부 및 내, 외과적인 의료에 대한 인식 전환과 예방에 대해 알리고, 외과적인 치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방면의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성심의원은 2년간 진료에만 집중하며 다수의 임상 성과와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치료 기술을 자부하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김정우 대표원장은 다양한 시술 경험과 연구 기반을 바탕으로 예방 및 극복을 위한 다양한 공익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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