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위원회는 센터 정책 제안, 프로그램 자문 역할 수행
동아리는 댄스·밴드·요리·미디어·봉사 등 자율활동 기반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청소년동아리’ 모집에 들어갔다.
센터는 청소년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하는 구조를 강화해 보다 청소년 친화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모집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센터 운영과 정책, 프로그램 방향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자문 역할을 맡는다. 청소년동아리는 댄스, 밴드, 요리, 미디어, 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서 검토와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발된다. 결과는 12월 9일 개별 안내된다.
센터는 “운영위원회와 동아리 활동이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확대해 자존감과 리더십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는 이번 모집을 바탕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청소년 중심의 자율활동 문화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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