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시흥도시공사(이하 공사)가 11월부터 옥구공원 축구장(경기 시흥시 서해안로 277) 무료 개방을 주말에 한정했던 기존 방식에서 평일까지 확대한다.
무료 이용시간은 평일(월·화·목·금) 오후 3시~6시, 주말(토·일) 오후 2시~4시다. 해당 시간에는 시민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축구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조치가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넓히고 유휴시간대 시설 활용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옥구공원 축구장 무료 개방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행복한 여가를 즐기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