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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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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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열차 왕복 티켓과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 결합 상품
신평양조장, 삽교호 함상공원, 해양테마체험관, 아미미술관, 면천읍성 등
내용 및 예약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 가능, 좌석 70석 한정 수량 조기 마감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관광상품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충청남도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함께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11월 1일 ‘충남 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여행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당진시,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서해선 열차 왕복 티켓과 충남 투어패스, 당진 시티투어버스를 결합한 상품으로, 이번 2회차는 지난달 27일 1회차 운영의 큰 호응을 계기로 더욱 알찬 코스로 추진한다.

가격은 2만 800원이며, 구매 고객은 서화성역 등 수도권에서 탑승해 당진 합덕역에 하차한 후 관광 가이드와 함께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관광을 즐길 수 있다.

3대에 걸쳐 90년 넘게 전통 막걸리를 빚어온 신평양조장과 충남 투어패스 가맹점인 삽교호 함상공원 및 해양테마체험관, 인생사진 명소인 아미미술관, 면천읍성 등을 무료로 이용하고 합덕 전통시장까지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좌석은 70석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서해선 열차와 충남 투어패스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 운영해 수도권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충남의 매력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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