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참여예산위원 투표결과(70%) 합산 사업 선정, 내년도 본예산 편성 반영
충청남도가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는 도 온라인 소통 플랫폼 ‘충남서로이(e)음’에서 할 수 있고, 분야별 우선순위 사업을 5건씩 선택하면 된다. 투표 대상은 ▲도 정책사업 17건(53억 원) ▲시군 주민 생활 밀착사업 27건(51억 7590만원)이다.
도는 도민투표결과(30%)와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하는 도민참여예산위원 투표결과(70%)를 합산해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되며, 선정 결과는 9월초 도 누리집과 충남서로이(e)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도민참여예산은 도민이 사업 제안부터 예산 편성까지 참여하는 재정 민주주의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도민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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