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유력 영자일간지 '제주는 3 H의 섬' 소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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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력 영자일간지 '제주는 3 H의 섬' 소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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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유력 영자일간지 'The Straits Times'는 최근 기사에서 제주를 '3H(Hawaii, Honeymoon, Hollywood)의 섬으로 소개해 화제를 낳고 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 영자일간지 최근호에서 '거기는 섬이 있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제주는 아름다운 해수욕장과 부속섬이 있는 한국의 하와이(Hawaii)이며 봄과 가을이면 똑같은 옷을 입고 손잡고 걸어가고 있는 신혼부부(H0neymoon)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곳이라고 게재했다.

20편이상의 영화촬영지이며 한국의 베테랑 배우이자 한국영화발전에 헌신한 신영균씨가 시작한 영화박물관이 있고 한국스크린스타인 이병헌과 송헤교 출연의 작품인 드라마의 '올인'의 촬영지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2004' PATA 제주총회의 상징물인 돌하르방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상세히 묘사하고 있는 것을 비롯하여 '돌의 섬'-제주를 대표할 만한 대포해안의 주상절리의 비경을 아일랜드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중 하나인 'Giant's Causeway'에 비유하며 홍보하고 있다.

이와함께 오름,만장굴,산굼부리 등 풍부한볼거리와 1만8천여신들의 제주의 독특한 문화와 풍습을 안내하고 있으며 카지노 등 즐길거리로 다양한 곳으로 게재됐다.

특히 제주의 대표적인 음식인 전복죽,성게죽,빙떡,해물뚝배기,한치물회,꿩토렴,옥돔구이 등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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