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폭염 대비 유소년축구단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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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폭염 대비 유소년축구단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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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폭염 대비 유소년축구단 안전교육 

인천 동구는 지난 10일 유소년 축구단원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안전교육은 폭염에 취약한 아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 변화로 폭염일수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단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동 요령, 온열질환 예방 수칙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폭염 특보 단계에 따라 유소년축구단 활동 시간 단축 등 피해 예방 및 건강관리를 위한 선제적 대응책도 준비됐다.

김도훈 유소년축구단 감독은 “우리 단원들의 건강에 관심을 가져줘 감사드리고, 폭염을 대비해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열심하는 것도 좋지만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폭염 기간 각별히 유소년 축구단의 건강에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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