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치매예방·관리사업 디지털 홍보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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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치매예방·관리사업 디지털 홍보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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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예방·관리사업 디지털 홍보 

동구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높이고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홍보를 5월부터 강화했다고 밝혔다.

치매사업 주요 내용은 ▲치매조기검진 및 진단 ▲의료·돌봄 지원 ▲치매예방프로그램 ▲치매가족지원 및 자조모임 ▲순환버스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 지원 ▲치매공공후견사업 ▲치매인식개선 등으로 디지털을 통해 간략하고 실용적으로 정리하여 제공한다.

또한 대중교통 기반 치매 안심 정보 확산을 위해 버스로 전하는 치매센터 안내 음성 광고를 지정 정류장 4개소 거점에 실시하여 디지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 홍보는 시각적 홍보 매체인 ‘디지털 사이니지’를 치매협력기관 4개소(인천의료원, 인천백병원, 송림골 꿈드림센터, 화도진도서관)에 설치하여 치매안심센터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치매예방 및 지원사업을 알기 쉽게 구성해 자료와 영상 등으로 실시간 송출하는 방식이다.

한편, 김찬진 동구청장은 “많은 지역 주민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접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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