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입방아, 푸틴-젤렌스키-바이든 싸잡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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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입방아, 푸틴-젤렌스키-바이든 싸잡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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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백만 명이 3명 탓에 희생
트럼프 미 대통령/ SN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현지시간) 지난 2022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격 침략을 둘러싸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전임자인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을 지명해 수백만 명이 이들 3명 탓에 희생. 휴전 협상이 의도대로 진행되지 않고, 오히려 초조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DPA통신 이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가 백악관에서 같은 날 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과 회담했을 때 기자단에게 바이든과 젤렌스키는 전쟁을 멈췄다. 푸틴도 시작해서는 안 됐다.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에 대해서는 자신보다 20배나 큰 상대와 전쟁을 시작했으면서 미사일을 받을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개전(開戰) 책임이 우크라이나에도 있다는 자신의 지론을 다시 피력했다.

휴전 협상을 둘러보면, 스티브 위트코프(Steve Witkoff) 미국의 중동 담당 특사가 11일 러시아에서 푸틴과 회담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보도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북동부 스무이 시()에서는 13일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3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격렬한 전투가 계속되고 있어, 트럼프는 불만을 쌓아가는 모양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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