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가자를 ‘점령’하고 그곳의 팔레스타인인을 주변 국가로 이전할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반대 의사를 내놓았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 린젠(林剑)은 5일 중국은 항상 “팔레스타인이 팔레스타인을 통치하는 것”이 가자 지구에서 전후 통치의 기본 원칙이라고 믿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변인은 “우리는 가자 지구에서 강제로 이주시키고 인구를 이전하는 것에 반대하며, 모든 관련 당사자가 가자 지구에서의 휴전과 전후 통치를 기회로 삼아 팔레스타인 문제를 ‘2국가 솔루션’에 기반한 정치적 해결의 올바른 궤도로 되돌려 중동에서 지속적인 평화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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