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하천 섬강변 자전거도로 파손 2주째 방치 원주지방환경청 비난'
원주시 문막읍과 지정면 간현리로 이어지는 섬강 변 자전거도로가 수 週전에 승용차가 지입하다가 파손된 것으로 보이는 구간을 2주가 지난 지금에도 복구하지 않아 라이닝 자전거동호회는 물론 섬강 길을 따라 걷는 사람들과 지역 걷기운동을 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부서인 원주지방환경청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섬강 자전거길 파손된 구간은 동화양수장 인근으로 파손된 곳이 승용차가 진입하다가 파손된 것으로 추정된다.
자전거도로 넓이가 약 3m 정도에 길이 20여m가 일부분이 파속되었다.
높이가 약 2m로 자칫 잘못하여 다리에서 떨어질 경우는 심각한 상처를 입을 것으로 시급한 복구가 필요하다.





파손된 지 약 2주 정도된 것으로 보이는데 관리청인 “원주지방환경”청을 섬강에 설치한 감시탑에 의한 관리만 하지 말고 사각지대 안 자전거도로 나무가 가려진 곳도 도보 순찰을 하여 좀 더 적극적인 하천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건등리에 내려가면 섬강 둔치, 제방에 있는 안내판은 20년이 넘은 것을 지금도 그대로 내버려 두고 있어 글씨를 알아볼 수도 없게 낡아 공무원들이 얼마나 탁상행정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안내 간판을 보노라면 “환경을 관리, 단속하는 부서가 과연 이렇게 하는 것이 공무원으로 자세인가 하는 욕마저 나온다. 장관이 욕먹고 청장이 먹어야 하는가? 지역 주민들은 ”공무원들이 정신을 놓고 있는 것 아니겠냐!“는 비난을 보이고 있다.
자전거도로의 안전팬스도 마찬가지다. 문막동화리에서 건등리방향으로 가는 강변옆 자전거도로 우드데크중 위험구간은 난간에 안전데크를 설치했으나 떨어지고 부서지고 예산문제, 지자체의 보고문제만 삼는 원주지방환경청이다.
'섬강 자전거도로 안전펜스와 안내판의 엉망진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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