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앞으로 수년 동안 군사력 회복력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러시아, “앞으로 수년 동안 군사력 회복력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에스토니아 외교장관이 경고
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에스토니아 외교장관/사진 : 에스토니아 포스트타임스 유튜브 갈무리 

발트 3국 에스토니아의 마르구스 차크나(Margus Tsahkna) 외교장관은 26(현지시간) 오는 3월 초 일본 방문을 앞두고 수도 탈린에서 교도통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로부터 2년이 경과한 러시아에 대해 지금은 공격에 주력하고 있으면서도, 수년간 군사력을 회복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경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가지는 방위 힘의 중요성을 호소했다고 보도했다.

과거 에스토니아 국방장관직을 맡았던 차크나 외교방관은 이번 스웨덴의 NATO 가입을 환영하며 발트해가 회원국으로 둘러싸여 내해(内海)’가 되는 것은 전략적으로 매우 유익하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는 1940년 옛 소련에 병합되어 소련 붕괴 직전인 1991년에 독립됐다. 이에 따른 에스토니아 국민들은 반()러시아 감정이 강한 편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