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하마스, 가자 전투 휴전 2일간 연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스라엘-하마스, 가자 전투 휴전 2일간 연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하마스의 인질 20명 석방으로 교환
이스라엘-하마스, 전투 중단 임시 휴전 2일 연장. 사진=블룸버그통신 유튜브 갈무리

카타르 외무부는 2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자치구 가자지구를 실효 지배를 하고 있는 이슬람 정파(政派)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의 전투 중지를 2일간 연장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유력지 하아레츠(Haaretz)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 고위관리도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 20명의 석방과 교환으로 연장을 인정했다고 한다.

하마스도 이날 “전번과 같은 조건으로” 이틀간 연장에 합의했다는 성명을 내놓았다.

당초 합의에서는 4일간 전투 휴지 기간 중에 하마스가 납치한 인질 50명을 석방하는 대신 이스라엘이 구속하고 있는 팔레스타인인 수감자 150명을 석방하게 됐다. 휴지 기간은 4일째에 들어가 있어 28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2시)에 종료될 예정이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