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추석 앞두고 ‘2차 민생현장 탐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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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추석 앞두고 ‘2차 민생현장 탐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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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못골시장과 지동시장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캠페인 동참
제수용품 등 구매하고 현장목소리 청취
대표단 의원들 “전통시장을 더 많이 애용해달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22일 수원 지동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통해 ‘2차 민생현장 탐방’에 나섰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이은주 기획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와 한원찬(수원6) 의원은 “안전한 먹거리는 시장에서”라는 슬로건으로 수원시 못골시장과 지동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려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들과 추석 인사를 건네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지역 민생을 살피는 등 지역민들과 소통의 행보를 이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도의회 국민의힘은 지난 18일에 경기 구리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 처리수 방류 이후 위축된 국내 수산물 판매 촉진 행사로 수산물을 구매했다. 그때 환급받았던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수원 전통시장에서 추석 제수용품을 구매하며 현장에서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가파른 물가 상승과 소비위축이 맞물리며 민생에 어려움이 크다”며 “도의회 국민의힘은 상권 회복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국민의힘 대표단 의원들은 못골시장과 지동시장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을 더 많이 애용해달라”고 당부하며 시장 홍보에 힘썼다. “전통시장에서 추석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으니 도민들이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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