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행 남동구보건소장이 최근 마약중독의 위험성과 경각심 고취를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마약, 출구 없는 미로’라는 슬로건으로 올 연말까지 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마약중독 및 범죄 근절을 위해 캠페인 참여자가 ‘출구 없는(NO EXIT) 미로’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SNS 또는 언론 등에 게재한 뒤, 2명의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조 소장은 김봉수 서구보건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후속 주자로 장수찬 남동구 의사회장과 노영균 남동구 약사회장을 지목했다.
조 소장은 “최근 불법 마약 및 마약범죄의 심각성으로 적극적인 예방대책이 필요한 만큼 2024년부터 청소년 대상 마약중독 예방 교육 실시 및 마약 중독자의 재활을 위한 상담창구를 운영해 지역사회 마약중독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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