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관 여주시의장, "'선민후당,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헌신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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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관 여주시의장, "'선민후당,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헌신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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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지역신문의날' 의정대상 수상
'철저한 현장중심의 민의를 실천하는 의회 구현' 공로
정병관 의장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모습.

여주시의회 정병관 의장이 지난 6월 29일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주관한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의정대상’은 전국 340여개의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에서 매년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및 의정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정병관 의장 '제20회 지역신문의 날'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모습.

정병관 의장은 제4대 여주시의회 슬로건을 ‘시민주인! 시민행복! 소통과 협치의 여주시의회’로 정하고 5대 의정방침을 충실히 이행했다.

특히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잃어버린 4글자( · , ㆁ, ㆆ, ㅿ )'를 다시찾는 운동을 추진하여 여주시의회를 '한글특화의회'로 전문화하는 특수시책 등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정 의장은 시민들의 탄원서, 진정서 등 39여건을 조정·처리하여 철저한 현장중심의 민의를 실천하는 의회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성실한 입법활동으로 조례 21건을 대표 발의, 의장으로서 공유재산 심의 20건, 예산안 심의 전부서, 행정사무감사 시정개선 120건을 요청하여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견제와 감시'를 통한 정책 대안 제시는 물론 집행부와 상생하고 협치하는 의회를 구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의장은 수상소감에서 "여주시의회를 대표해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해주신 시민들의 성원과 동료 의원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시민의 소리를 듣고, 지역의 문제와 요구를 중심으로 한 활발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선민후당, 선공후사'의 정신으로 여주시를 더욱 발전시키는 데 헌신봉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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