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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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노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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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구노인복지관은 21일, 22일, 23일, 28일 4일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30명을 대상으로 ‘안전 예방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 예방 기본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응·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보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최근 날이 너무 더워 온열질환이 걱정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일사병과 열사병을 구분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방법도 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참여자 개개인의 건강관리와 응급 상황 시 적절한 대처가 필요하다.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을 위해 성심성의껏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우리동네안전지킴이 104명 △경로당실버시터 102명 △책갈피지원단 26명 △보육시설도우미 24명 등 총 330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제공, 사회참여의 기회 확대와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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