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독도사랑 경주, 독도서 2025 APEC 경주 유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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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독도사랑 경주, 독도서 2025 APEC 경주 유치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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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땅 독도 수호와 2025 APEC 경주 유치 결의 다져
대한민국 독도사랑 경주회가 지난 3일 독도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 경주 최적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독도사랑 경주회가 지난 3일 독도를 방문해 APEC 정상회의 경주 최적지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독도에서 독도 수호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결의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대한민국 독도사랑 경주(회장 조영길)에서는 창립 5주년을 기념해 ‘독도 바로알기’ 행사의 일환으로 회원과 시민 50여명으로 구성된 독도 체험탐방단을 꾸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울릉도 및 독도 탐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탐방행사는 탐방단원들이 우리 땅 울릉도와 독도를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포항 영일만항에서 울릉 크루즈를 타고 출발해 촛대바위, 나리분지, 독도박물관 등을 돌아본 후 독도에 입도한 탐방단들은 아름답고 위풍당당한 독도의 모습에 탄성을 자아내며 ‘대한민국 땅 독도’를 외치는 독도수호 선포식을 가졌다.

아울러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한 시민의 염원을 담아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결의 퍼포먼스를 펼쳤다.

한편, 이날 탐방대는 365일 우리 땅을 지키고 있는 울릉경비대에게 신선한 과일세트를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영길 회장은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도 독도는 분명 대한민국의 영토로, 탐방단들이 지역에 돌아가 독도사랑 의지를 주위에 널리 전해주길 바란다”며, “아울러, 경주의 미래를 10년은 앞당길 2025 APEC 경주 유치를 위해서 시민의 뜻과 의지를 모으는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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