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제235회 제1차 정례회 9월 29일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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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제235회 제1차 정례회 9월 29일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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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의장 이재용)는 9월 2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35회 제1차 정례회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 및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여 원안의결하고 1조 9,298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확정했으며, '원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34개의 안건을 심의했다.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위원을 선임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이상길 의원, 부위원장에 원용대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손준기 의원, 부위원장에 조용석 의원을 선임했다.

26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곽문근 의원이 삼성반도체 공장 원주유치와 관련하여, 최미옥 의원은 중앙공원(1구역) 실내배드민턴장 부실 공사와 관련 등 2명의 의원이 원주 시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을 했다.

5분 자유발언에도 의원들의 참여가 잇따랐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곽문근·조창휘·최미옥·김지헌 의원이,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용기·심영미·신익선·최미옥 의원 등 총 8명의 의원이 시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 및 정책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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