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가을 산행철을 맞아 등산로 정비 완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추홀구, 가을 산행철을 맞아 등산로 정비 완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을 맞아 문학산 등산로 정비를 완료했다.

정비 구간은 평소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문학산 노적봉 및 고마리길 2km 구간이다.

구는 등산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됐다.

이에 노적봉 목재데크계단 180개 및 목재데크기둥 193개를 보수했다. 또 우천 및 해빙기에 미끄러운 구간이 많았던 고마리길에는 보행매트 434m, 침목형계단 238단 등을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등산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학산을 찾는 등산객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등산객들이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산림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