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자)는 28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직접 만든 장조림, 나물무침, 두부부침, 겉절이, 무생채 등 5가지 반찬을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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