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과 충남지역 ICT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선문대학교,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과 충남지역 ICT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 기관 충남 AI(인공지능) 융합 분야의 제조 기업과 함께 혁신 사업 추진
선문대학교가 지난 4월 21일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과 충남지역의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 AI(인공지능) 융합 분야의 제조 기업과 함께 혁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문대학교가 지난 4월 21일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과 충남지역의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 AI(인공지능) 융합 분야의 제조 기업과 함께 혁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선문대학교가 지난 21일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과 충남지역의 ICT(정보통신기술) 산업 혁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남 AI(인공지능) 융합 분야의 제조 기업과 함께 혁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양 기관은 AI 최신 기술과 플랫폼, 솔루션을 비롯해 관련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을 추진해 지역 ICT 산업 관련 기업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업무 협약 이후 SW(소프트웨어) 산업 정책과 투자 방향 그리고 SW 융합 신산업 R&D 전략 기획에 대한 세미나가 이어졌다.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신산업MD그룹의 이규택 MD와 고재진 스마트제조PD 등의 주제 발표 후 선문대 교수들, 유관 기관 및 기업인들과의 토론이 진행됐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의 이현 단장은 “이번 협약과 세미나를 통해 정부의 신산업 연구개발 정책에 대한 방향을 더욱 깊게 알 수 있게 됐다”면서 “산·학·연이 함께 지역 정보통신기술의 혁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선문대는 이 기회를 빌어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과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는 2018년 충청권 최초로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면서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도 SW중심대학’의 비전을 선포하고, 기업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 양성과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주력해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