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바이든의 ‘푸틴 살인자’ 발언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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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바이든의 ‘푸틴 살인자’ 발언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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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토론 하자
푸틴 대통령은 양국 관계, 전략적 안정, 지역 분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이슈에 대해 “내일 토론할 용의가 있다”며 러시아 외무부에 미국 측과 조율할 것을 지시한다고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관계, 전략적 안정, 지역 분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이슈에 대해 “내일 토론할 용의가 있다”며 러시아 외무부에 미국 측과 조율할 것을 지시한다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8(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 대해 간접적으로 욕설을 할 게 아니라 온라인 공개토론을 갖자고 제안했다고 러시아 국영 TV가 이날 보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 ABC 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에 대해 “(그는) 살인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이 러시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면서 푸틴 대통령이 도전장을 내민 형태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 관계, 전략적 안정, 지역 분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의 이슈에 대해 내일 토론할 용의가 있다며 러시아 외무부에 미국 측과 조율할 것을 지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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