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성문제, 비만, 흡연, 자살 등 학생 건강문제를 예방적으로 교육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건강 상식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1963년 체육과목에 흡수되면서 폐지된 보건과목이 45년 만에 부활하게 되는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서 건강한 정신이 나오고 건강한 국민들이 모여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다.
국회는 이번 회기 안에 반드시 이 법을 처리하고 교육부는 내실 있는 보건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2007년 9월 20일
대통합민주신당 부대변인 전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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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에 시달리는 고2,3학년이 어떻게 선택 할 것이며, 선택 했더라도 거의 성인에 가까운 수준의 건강습관이 고착화 된 상태에서 얼마나 행동변화를 일으킬지 의문이고요, 오히려 보건교육의 효과를 보려면 초중학교에서 체계적으로 배우고 익혀야 건강습관이 몸에 베이게 되겠지요. 사실 저도 알고는 있지만 어릴때 부터 습관이 되지 않아 이론과 실제는 차이나게 할때도 있거든요...
국회와 국민을 우롱하는 교육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답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