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4일 제주마를 새소득 고부가치 소득원을 개발하기 위해 망아지 생산기지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망아지 생산기지 조성은 마을공동목장 1개소를 선정, 사업비 2억1천만원 투입, 오는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 사업은 번식마 20두를 구입하여 제주마 200두를 증식한다.
또 등록마필 입식과 마사.급수시설 등 사육기반 조성과 부대시설 및 조사료 생산기반이 조성키로 했다.
한편 제주도의 한우가 양축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원이라는 인식과 사양기술 제고 등을 고육생산 주력과 더불어 송아지 가격 호조로 인한 암소도축 감소 및 인공수정 증가가 증식으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제주도는 올해에도 한우 1천호 정착시범사업 등 12개사업 83억4천600만원을 투자,한우를 주 소득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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