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을 거치면서 김진홍 상임의장의 일방적 이명박 후보 편들기로 인하여 일부 뉴라이트 회원들이 경선에서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엄정중립을 요구하는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시민운동의 순수성을 지키고 또 경선 이후에 통합과 역량집중을 위한 건전한 제안이며 고언이었던 것이다. 우리 뉴라이트의사연합의 뜻있는 많은 집행부 인사들 역시 경선 중립의 타당성에 공감하여 선언에 동참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내부적 비판의견을 처리하는 김진홍 의장을 중심으로 하는 현 전국연합 집행부의 대응방식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이들은 일방적 외면과 무시, 정파적 싸움으로 몰고가기, 그리고 심지어 조폭을 동원하여 일부 뉴라이트 비대위의 회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중상해를 입혔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우리 뉴라이트의사연합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확립과 법치주의 확립, 그리고 선진강국으로의 발전, 자유민주적 의료제도의 실현을 위하여 뉴라이트 운동에 동참하여 협력한 것이지 특정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하기 위하여 모인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김진홍 상임의장과 집행부는 확실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김진홍 상임의장과 그 측근들은 이러한 대의를 망각한 듯 이제는 경선 중립 선언에 동참했던 각 단체의 수십명의 대표 등에 대하여 징계를 하겠다며 사무처장 명의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였다 한다. 이런 무례비도가 어디 있는가? 내부적 고언과 제안 하나 수용하지 못하는 속좁음과 일처리의 무례함을 보며 과연 우리가 뉴라이트전국연합이란 단체에 참가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하는 심각한 의문이 드는 것이다.
우리는 김진홍 상임의장과 그 측근의 공동대표 등의 집행부에 엄중하게 충고한다. 진정으로 친북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국리민복을 위하여 일하는 순수한 애국운동단체가 되고 싶다면 애국적 사상을 바로 세우고 관용의 정신을 함양하며 전통과 예를 지키며 바르게 행동하라. 뉴라이트전국연합이 무엇이기에 순수한 뜻으로 동참, 협력하는 사람들에게 군림하듯 행동하려 하는가?
그리고 현 사태의 진행을 보며 우리가 느끼는 것은 김진홍 상임의장의 용퇴와 국민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집행부의 구성만이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지도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이명박이 당선한것은
결국 무효다.불법,부정경선이었음은 뉴라이트 사태를 보더라도 알수 있고
희망21산악회라는 사조직을 동원한 불법선거였으며,금품선거,전수학교학생의
불법동원을 통한 부정선거였다.따라서 이명박은 당선무효다...
법의 판결이 날때까지 뭉개지말고 어서 사퇴하는게 최소한의 양심이다.
개만도 못한 명박넘아!!!
지난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을 거치면서 김진홍 상임의장의 일방적 이명박 후보 편들기로 인하여 일부 뉴라이트 회원들이 경선에서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엄정중립을 요구하는 선언을 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시민운동의 순수성을 지키고 또 경선 이후에 통합과 역량집중을 위한 건전한 제안이며 고언이었던 것이다. 우리 뉴라이트의사연합의 뜻있는 많은 집행부 인사들 역시 경선 중립의 타당성에 공감하여 선언에 동참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이런 내부적 비판의견을 처리하는 김진홍 의장을 중심으로 하는 현 전국연합 집행부의 대응방식은 참으로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이들은 일방적 외면과 무시, 정파적 싸움으로 몰고가기, 그리고 심지어 조폭을 동원하여 일부 뉴라이트 비대위의 회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중상해를 입혔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우리 뉴라이트의사연합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의 확립과 법치주의 확립, 그리고 선진강국으로의 발전, 자유민주적 의료제도의 실현을 위하여 뉴라이트 운동에 동참하여 협력한 것이지 특정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하기 위하여 모인 것이 아니라는 점을 김진홍 상임의장과 집행부는 확실하게 인식해야 할 것이다.
김진홍 상임의장과 그 측근들은 이러한 대의를 망각한 듯 이제는 경선 중립 선언에 동참했던 각 단체의 수십명의 대표 등에 대하여 징계를 하겠다며 사무처장 명의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였다 한다. 이런 무례비도가 어디 있는가? 내부적 고언과 제안 하나 수용하지 못하는 속좁음과 일처리의 무례함을 보며 과연 우리가 뉴라이트전국연합이란 단체에 참가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는가하는 심각한 의문이 드는 것이다.
우리는 김진홍 상임의장과 그 측근의 공동대표 등의 집행부에 엄중하게 충고한다. 진정으로 친북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국리민복을 위하여 일하는 순수한 애국운동단체가 되고 싶다면 애국적 사상을 바로 세우고 관용의 정신을 함양하며 전통과 예를 지키며 바르게 행동하라. 뉴라이트전국연합이 무엇이기에 순수한 뜻으로 동참, 협력하는 사람들에게 군림하듯 행동하려 하는가?
그리고 현 사태의 진행을 보며 우리가 느끼는 것은 김진홍 상임의장의 용퇴와 국민의 신망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집행부의 구성만이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지도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본다.
2007년 9월 4일
뉴라이트의사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