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의 오만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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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의 오만불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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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와 야합한 썩은 한나라당과 보수언론의 국민우롱의 작태

 
   
  ▲ 좌로부터 이재오 위원, 이명박 후보, 강재섭 대표  
 

한나라당이 차떼기당의 오명에서 벗어나기가 무섭게, 또다시 썩은 땅떼기당, 헌나라당으로 변질 되어 가고 있다.

썩은 차떼기의 헌나라당을 국민이 살려 주었던 것은, 구태와의 단절을 약속하는 그 눈물의 진정성을 국민이 믿어 주고 기회를 주었기 때문인데, 그 눈물이 채 마르기도 전에, 한나라당은 또다시 썩은 구태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며, 그러면서도 자신들이 대안이라며, 정권교체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집권 좌익들이 벌여 놓은 왜곡된 이념의 포퓰리즘이 나라 경제를 흔들어 놓기는 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일관되게 외쳐온 부패척결의 목소리 하나 만큼은 옳았고, 나라를 위한 나름의 진정성은 있었다.

만약 그들이 필리핀이나 남미 각국처럼 부정부패에 찌들었다면, 지금 이 나라는 좌익정권 10년 동안 결코 이 정도라도 유지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향후 심각한 혐의들이 드러나지 않는 한, 그들의 양호한 도덕성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부분이 있음을 인정 해야만 한다.

집권 여당이 나라 경제를 어지럽힌 것은, 단지 시류를 넓게 보지 못한 빗나간 이념적 편향성과 포퓰리즘 때문이었지, 부패하거나 못되먹은 인간들이어서가 아니라는 말이다.

때문에 정권 교체를 하더라도, 그들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 하면서 단지 잘못된 철학과 이념적 편향성만 바로잡는 방향이었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현실적 정권교체의 대안이었던 한나라당은, 집권 여당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썩어빠진 도덕성의 구태로 돌아가고 있으며, 과거와는 비교조차 안되는 타락한 도덕성에, 이념과 철학마저 불분명한 후보를 떠억하니 선정해 놓고서 "성인군자 뽑자는 것이냐?" 라는 궤변으로 본질을 왜곡하고, 국민들더러 "니맘대로 해 보세요" 라는 식의 오만방자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과거 보수우익 진영이 이 나라를 일으키고, 세계사의 대열에 나라를 우뚝 세울 수 있었던 것은, 국민만을 위하는 애국심과 올바른 이념과 도덕성의 바탕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국민에게 버림 받은 이유도 바로 도덕성의 문제 때문이었음을 그들이 모르고 있지는 않을 것이다. 공직자에게 도덕성이 왜 필수인지는 더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이제 국민은 참을 만큼 참아 왔다. 용서는 한번으로 족하다. 또다시 구태로 돌아간 썩어빠진 한나당의 오만한 작태를 더이상 용납 해선 안될 것이다.

그러한 행태를 또다시 용서한다면, 기고만장한 그들의 못된 버릇과 오만한 행태는 더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며, 결국 이 나라 전체를 나락으로 빠뜨릴 것이다.

반성 할 줄 모르고, 국민을 우습게 보는 썩은 한나라당에 더이상 기회를 주어서는 안될 것이다. 국민을 우습게 보는 그 오만한 의식과 썩어빠진 작태를 철저히 응징해서, 국민을 우습게 보는 구태의 끝이 어떻다는 것을 분명히 인식하게 하고, 역사의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사익을 위해 국익을 버리고 부패척결을 외치지 못하는 썩어빠진 보수언론에 대해서도 국민적 심판이 있어야 할 것이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있어야 한다.

부패와 야합한 썩은 보수 종이신문의 잘못을 분명히 알리면서 구독을 중단하고, 동시에 불매운동이 시작 되어야 하고, 그들 사이트의 방문자 수를 늘려 주어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 사이트 접속 행위도 철저히 금하여야 할 것이다.

부패척결의 바른 목소리를 오히려 왜곡, 폄훼하고, 국민의 바람과 시대정신을 대변하지 못하고, 부패와 야합한 썩은 세력들은 이제 더이상 필요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부패세력은 부패청산을 외칠 자격마저 없다. 부패와 타협 함으로써 이미 자격마저 상실한, 썩은 한나라당과 이에 줄을 선 썩은 보수 언론들이 사익을 위해 부패청산을 외치지 않는다면, 이제는 의식 있는 양심의 소리가 일어나서 외쳐야 한다.

양심 세력은 마땅히 부패 청산을 외쳐야 하고, 썩은 한나라당과 썩은 보수언론의 척결을 외쳐야 하고, 국민은 그들에게 강력한 심판으로 응징을 해야 마땅할 것이다.

더군다나 올바른 이념 하나만을 보고 한나라당을 선택하던 시대도 이미 지났다. 양자의 정책과 행보들을 보면, 좌익 진영의 이념과 변절된 우파 한나라당의 이념 성향은 크게 다르지 않다.

한나라당과 이명박 진영의 '대 김정일 퍼주기 아부정책' 하나만을 보아도, 집권 좌파들을 크게 압도하며, 도대체 누가 우파고 누가 좌파인지마저 혼란스러운 수준이며, 도대체 올바른 이념과 철학은 가지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지경이다.

깨끗한 좌파보다는 더러운 우파가 나라를 더 망치는 법이다. 썩은 보수는 결코 깨끗한 좌익을 이길 수도 없거니와, 썩은 보수가 경제를 살린 예는 지구상에 없다. 설령 썩은 보수가 정권을 얻는다 해도 이 나라의 미래는 더더욱 추락할 수 밖에 없음을 알아야 한다.

국민에게는 자신의 모든 능력을 국가와 국민을 살리는 데 쓸 애국적 지도자가 필요한 것이지, 자신의 모든 지위와 능력을 자기와 자기 일가의 배를 채우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썼던 정치인과 그런 집단이 필요한 게 아니다. 따라서 부패타락의 썩은 정치 집단은 마땅히 퇴출 시켜야만 한다.

권력은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맏기는 거대한 칼이다. 그 거대한 칼날은, 오로지 나라와 민족만을 위하는 올바른 도덕성의 양심세력에게 맡길 일이지, 타락한 도덕성에 이념과 정체성마저 불분명한 썩은 집단에게 맡기는 일은 이 나라의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국가의 번영도 선진국 진입도, 부정부패 척결이 없는 썩은 세력을 바탕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것이 세계사가 입증한 역사적 철칙이다.

때문에 부패 청산의 한 목소리를 내고, 오만한 부패세력을 퇴출 시키는 것, 오로지 그것만이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 올바른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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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7-09-04 17:15:33
하나님께서는 이명박에게 회개하고 돌이킬 것을 강력히 촉구하십니다,
회개하는 자를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악한마귀의 짓; 거짓과 부패를 옹호하면 그 단체도 당도 나라도 결국에는 망치게 됩니다,
정직과 정의는; 비열한 거짓 부패를 알면서도 그냥은 절 때로 화합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박 근 혜님; 이 악한세상에서 정직을 지키기는 참 외롭지만!
정의를 갈망하는 대다수 국민이 있잖아요! 빛 좋은 화합은 사탄의 괘락입니다,
오르지 마음을 평안이하시면서 힘을 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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