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시...시간이 비어 오랜만에 박사모 집회에 참석하기로 마음 먹고 집을 나섰다. 5호선 여의도역에서 3번 출구로 나와 택시를 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내려주면서 방향을 잘못 알려 주어 엉뚱한 곳에서 한참동안 시간을 낭비하였다.
뱅뱅 돌다가 국회도서관 근처에서 큰길 건너 국민은행 있는 곳으로 가니, 마이크 소리가 울리고 있었고 저편에 박사모님들이 길을 꽉 메우고 있는 것 아닌가? 하이고, 이렇게 반가울수가...나는 즉시 군중 틈으로 들어 갔다. 서석구 변호사님이 한참 열변을 토하고 계셨다. 나는 즉시 구호를 따라 외치며 동참하였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젊은 참석자들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파집회가 대부분 다 그렇지만 큰 문제이다. 참석인원은 족히 500명은 되어 보였다. 연설자들 중에 손상윤님의 연설은 특히 인상 깊었는데,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 기브스를 하고 붕대를 감고 나와 박사모에 매우 희망적인 내용을 알려 주었다.
연설이 끝나고 63빌딩근처 고수부지까지 행진을 했는데 태극기를 들고 지나가는 박사모 행렬이 제법 길어 보였다. 행진하면서 여러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주제는 역시 조중동 성토와 맹박이 성토였다. “여론조작한 나쁜 놈들...그놈은 절대 사퇴할 놈이 아니야...구속시켜야 돼!...” 주로 이런 성토가 이어졌다.
고수부지까지 행진한 후 그늘에서 좀 쉬다가 나는 인근 전철역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약속이 있어 저녁 정모에 참석하지 못하고....
대한민국 사람 다 죽었는가? 어디 대통령 할사람 없어서 이명박이를 새울랴 하는가 ? 다 일어나라, 궐기 하라 그리하여 이멍박이를 끌오내라자. 우리가 원하는 깨끗하고, 정직하고, 용심이 없고, 백성을 사랑하는 그러한 대통령을 우리는 원한다. 한날당은 이명박이를 끌어내려라. 피를 보기전에 먼저 수습을 해라. 강제섭, 이재오, 임형진 석고대죄하고 우리의 명을 받아라...............시간이 없다. 죽음의사자왈
한날당이 우리 국민들한테 催淚彈을 쏘아 눈이 아프고 따갑고 흐리고 눈물이나서 앞을 못봐서 확실히 사람 잘못 대선후보로 세웠내......
옳바른 사람 눈가려 골방에 쳐넣고 나오지못하게 만든 장본인 강제섭, ㅇ;제오, 임형진 국민제판에 부치자. 부정부패로 경선당선무효될때까지 공격의 화살을 매일 던지자. 각 싸이트를 돌며, 우리가 할일은 바로 이것이다. 여리고셩이 무너질때까지 질타의 화살을 쏘는것을 쉬지말자. 정의 의 용사들아, 우리는 그대들을 돕는 천군천사이니라.....
토요일 1시...시간이 비어 오랜만에 박사모 집회에 참석하기로 마음 먹고 집을 나섰다. 5호선 여의도역에서 3번 출구로 나와 택시를 탔는데 기사 아저씨가 내려주면서 방향을 잘못 알려 주어 엉뚱한 곳에서 한참동안 시간을 낭비하였다.
뱅뱅 돌다가 국회도서관 근처에서 큰길 건너 국민은행 있는 곳으로 가니, 마이크 소리가 울리고 있었고 저편에 박사모님들이 길을 꽉 메우고 있는 것 아닌가? 하이고, 이렇게 반가울수가...나는 즉시 군중 틈으로 들어 갔다. 서석구 변호사님이 한참 열변을 토하고 계셨다. 나는 즉시 구호를 따라 외치며 동참하였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젊은 참석자들이 많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파집회가 대부분 다 그렇지만 큰 문제이다. 참석인원은 족히 500명은 되어 보였다. 연설자들 중에 손상윤님의 연설은 특히 인상 깊었는데, 몸이 불편한 상태에서 기브스를 하고 붕대를 감고 나와 박사모에 매우 희망적인 내용을 알려 주었다.
연설이 끝나고 63빌딩근처 고수부지까지 행진을 했는데 태극기를 들고 지나가는 박사모 행렬이 제법 길어 보였다. 행진하면서 여러분들과 이런 저런 얘기를 했는데 ,주제는 역시 조중동 성토와 맹박이 성토였다. “여론조작한 나쁜 놈들...그놈은 절대 사퇴할 놈이 아니야...구속시켜야 돼!...” 주로 이런 성토가 이어졌다.
고수부지까지 행진한 후 그늘에서 좀 쉬다가 나는 인근 전철역으로 걸음을 재촉했다. 약속이 있어 저녁 정모에 참석하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