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박 전 시장^^^ | ||
대통령선거는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대선후보의 철저한 검증이 요청된다.
박근혜는 나부터 철저히 검증하라고 당당한 자세를 보이는데 이명박은 철저한 검증을 네가티브로 기피하는 비겁한 자세를 보일까?
대선후보의 도덕성과 정체성과 공약은 철저히 검증되어야 한다. 이명박의 대운하공약은 박근혜와 홍준표로부터 엄청난 예산낭비와 비효율성과 환경재앙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미국의 미시시피강과 오대호에 많은 운하계획이 있었다. 철도와 도로라는 교통혁명으로 운하계획이 중단되거나 계획을 취소해 현재는 겨우 바지선 정도나 관광보트가 다닐 뿐 화물운송기능일 잃어버렸다.
에리에 운하나 위스컨신의 Portage나 오하이오주 운하등이 운송기능을 잃고 실질적으로 폐쇄되었기 때문이다.
대운하구상은 이명박이 스스로 자인하였듯이 전체물류량의 20%에 불과한 대운하에 천문학적인 예산을 낭비한다는 것은 너무나 경제원칙에 반한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어야 하는 경제원칙과 어긋난다. 천문학적인 예산을 낭비하고도 전체물량의 20%밖에 소화하지 못하고 더구나 운하수송의 느린 속도는 빠른 경제순환에도 역행하기 때문이다.
환경재앙과 안개가 잦은 이상기후로 인한 동식물과 인체에 끼치는 엄청난 피해를 초래하는 대운하에 목숨을 거는 이명박의 경영마인드는 국가적인 재앙을 초래할 것이다. 도덕성과 정체성 검증이 두려운 이명박이 대선정국을 운하공약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활한 술수가 아닐까? 반미친북활동범죄로 교도소를 들락날락 통산하여 무려 10년 6개월을 복역한 이재오.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자유민주주의 투사들과 지만원을 고발한 이명박. 적과 동지를 혼동하는 이명박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비난을 받는 이명박은 이재오의 신앙간증으로 과거전력을 반성하는 정치적인 쇼를 벌리려고 한다. 그러나 노무현과 열우당에 극도로 아부하고 지난 지방자치선거때 한나라당이 압승하였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대거 낙선해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다는 이재오의 신앙간증은 교활한 정치속임수가 아닐까?
하나님과 국민을 속이는 쇼는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한나라당이 6개월 이상 당적보유한 자에 한해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는 당헌당규를 개정하려는 발상은 최근에 돈을 주고 이명박이 모집한 당원들에게 투표권을 주자는 것이 아닌가?
교회조찬모임에서 “고대후배 김성호 법무부장관이 나를 밀기로 했다”고 공공연히 자랑해온 이명박. 강재섭과 그의 후원회장의 사무실이 압수수색되어 강재섭의 사법처리가 검토되는 시기에 발표된 강재섭의 걸레같은 중재안, 김진홍의 뉴라이트 친 뉴라이트에 대부분 장악된 경선위와 검증위 인선.
사법처리와 빅딜로 더럽게 거래된 것이 아닐까? 좌파정권연장용 여론조작, 속임수 공약, 남북정상회담, 오픈 프라이머리, 정치테러에 투쟁할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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