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비타민’ 여자친구 예린, 이른 아침부터 공항 밝히는 패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간 비타민’ 여자친구 예린, 이른 아침부터 공항 밝히는 패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여자친구로 활동 중인 예린이 이른 아침부터 화사함 가득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인간 비타민’ 여자친구 예린,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인간 비타민’ 여자친구 예린,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평소 밝고 활발한 이미지로 ‘인간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예린은 11일(토) 오전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하며 공항에 나타난 예린은 등장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예린은 추운 날씨에 적합한 화이트 롱패딩을 착용하여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윈터 패션을 선보였다. 예린이 선택한 화이트 롱패딩은 일명 ‘반사판 패딩’, ‘화이트닝 패딩’으로 불리는 MLB의 메가다운으로, 소매 옆면 로고 테잎으로 부해 보이지 않고 슬림 해 보이는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예린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예린, 여친룩의 정석”, “화이트 롱패딩 효과인가? 새벽부터 화사함 가득하네”, “역시 롱패딩은 생존템이지”, “여자친구 컴백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린이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