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위스키와 어우러지는 음악 아지트 – 민열, 건탁 in 버번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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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번 위스키와 어우러지는 음악 아지트 – 민열, 건탁 in 버번스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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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즐기는 뉴올리언스의 정취
버번 위스키와 어우러지는 음악 공연의 아지트

매력적인 음색을 가진 그래비티뮤직의 싱어송라이터 건탁, 민열이 한남동에 위치한 재즈바 ‘버번스트릿’ 공연 무대에 고정 게스트로 서게 된다.

‘버번스트릿’은 미국 뉴올리언스 항구 지역 중심의 길이다. 상호에서부터 알 수 있듯 지역 특징을 잘 담아낸 버번 위스키와 싱싱한 굴 요리, 재즈 음악까지 제대로 갖춘 장소로, 라이브 공연이 열리는 금요일과 토요일은 금새 만석을 이루는 아지트 이다.

건탁과 민열 모두 개성있는 보컬을 토대로 다양한 형태의 음악을 지향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꾸준한 앨범 활동과 함께 다수의 공연 경험을 가진 실력파 뮤지션이다. 이 둘은 돌아오는 금요일 저녁 9시부터 격주로 돌아가며 공연 무대에 서게 된다.

그래비티뮤직의 관계자는 "나만 알고 싶은, 라이브 공연의 성지와도 같은 버번스트릿에 고정 게스트로 서게 된다는 것은 아티스트에게도 큰 의미를 갖는다"고 말하며, "국한되지 않은 여러 장르의 곡들로 찾아오는 이들의 음악적 욕구를 해소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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